살고/사랑하고2006/05/08 03:11

Pentax ES2, Super Takumar 55mm


누군가 무척 흉내내고 싶었나보다..
아이들처럼..아이들처럼...
하지만.. 어디까지나...
흉내는 흉내일뿐이다..
어른은 아이가 될 수 없다...
그게 젤로 안타깝다...
하지만..
어른같은 아이는 있다...
그게 더 안타깝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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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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