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문화에 도입된 최초의 표현은 경남 울주군 언양면 대곡리 암벽의 바위그림
* 이것은 산군자(山君子), 산신령등으로 상징되면서 잡귀를 물리치는 영물(靈物)로 인식
* 조선시대에는 기우제 때 이것의 머리를 사용했다고 전하고 있음.
* 이것은 액을 물리고 복을 부른다고 믿어 세시와 놀이에서 그 어느 동물보다 많이 등장
* 매년 정초가 되면 이 그림을 그려 대문에 붙이고 나쁜 귀신의 침입을 막는 풍속이 있었다.
* 이 그림은 다양한 채색으로 해학적이며 보은(報恩)을 상징
'사진 세상 >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혼자된다는 것 (4) | 2006/05/24 |
|---|---|
| Night Blue (0) | 2006/05/22 |
| 고양이과 표범속 (4) | 2006/05/20 |
| 꽃처럼 (4) | 2006/05/19 |
| 거장 밑으로 (0) | 2006/05/17 |
| 시간과의 전쟁 (0) | 2006/05/1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흥~
2006/05/20 02:37썰~~~렁
2006/05/21 22:53민화 좋아요. 이것도 민화인가요? ^^
2006/05/22 19:01아니.. 이건 민화가 아니지..ㅋㅋ
2006/05/22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