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D, Tamron 28-75


대학 입학을 할때만해도 담배를 몰랐다.
최루탄보다는 약하다는 선배들의 꾐에 빠져 그만..ㅋㅋ
그리고는 무려 18년 정도를 피웠었다.
짠이엄마의 잔소리와..
나 스스로에 대한 실망으로 첨철했던
3년간의 금연 투쟁기..
그러나 너무나 허무하게도...
1주일간 폐렴을 앓고나서는
도저히 입에 담배를 물 수 없었다..
그 연기가 너무 싫어졌던 것...

이제 성인 중 흡연율이 50%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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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1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