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D, Tamron 28-75


정말 오랜만에 무대에 섰다.
간만에 잠깐 떨어도 봤다.
대학부터 수도 없이 무대에 섰는데...
(너무 과장인가?..ㅋㅋ)
그래도 무대는 늘 나를 제압하려든다
그렇게 '십자가를 질 수 있나'를 불렀다.
정말 난 죽기까지 따를 수 있을까?
하루하루가 죄를 짖는 느낌이다...
아멘...

근데 이렇게 보니.. 맨 오른쪽 두분이
너무 떨어졌다... ^^

참.. 사진 찍어준 부제님..탱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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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