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istD, Tamron 28-75
그래서.. 근 몇년동안.. 노래방에만 가면... 무조건
'가을이 오면..' 그리고 '광화문 연가' 신청곡이다. ^^
광화문...누구나 자주가는 곳이지만...
나에겐 어른 시절의 기억도 새로운 곳이다...
국제극장에서 보았던 영화들...
그리고 경복궁과 덕수궁을 거닐고...
또 부모님 손잡고 왔다갔다하던 성당...
지금은 온통 높은 빌딩에 휘황찬란하지만..
왜그런지... 아직도 저 화려함이 낮설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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