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주차장 덕에 복잡한 느낌은 전혀 없다.
세명이 두부전골 中을 시켜 먹었다. 물론 량은 충분했다.
주문을 하면 곧이어 두부죽이 나온다. 달콤한게 너무나 맛있었다. ^^ 그리고 다양한 반찬들이 깔리고 작은 플라스틱 통에 키운 버섯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전골이 나오면 전골에 버섯을 가위로 그자리에서 잘라 넣어준다.. ^^ 버섯이 참 싱싱했고 맛있었다.
달콤한 두부죽 ^^
통에서 길러진 버섯 그대로 가져와 가위로 잘라준다.
반찬도 퀄리티가 괜찮았다. ^^
칼국수는 역시 쫄깃한 맛이 일품이고 버섯도 싱싱..
시원한 두부전골.. ^^
고기도 넣어주고.. ^^
두부와 버섯 그리고 고기가 어우러진 일품 요리.. ^^
만두는 대략 난감했으나 야채들도 싱싱
칼국수까지 넣어서 먹는데 정말이지 다 못먹었다.. 량이 너무 많았다.. ^^
디저트.. ^^
만두를 제외하고도 전골과 두부, 싱싱한 버섯은 너무나 깔끔하게 맛났다. ^^
강릉초당두부 / 02-476-4193~4 /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 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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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아침을 사과하나로 버티고 있는데.. 이시간에 이런 테라를 포스팅 하실줄이야.. ㅡ.ㅡ
2007/03/21 09:20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고.. 현기증까지.. 입에는 잔뜩 침이 고이고.. 흐미.. 괴롭습니다 ㅠㅠ
저녁은 잘 드셨습니까?... ^^
2007/03/21 21:06두부죽도 있네요? 캬~ 저 두부 되게 좋아하는데~ 두부덮밥도 먹고싶당..쩝..ㅋㅋㅋ
2007/03/23 00:26난..따끈한 생두부에 김치..그리고 소주한잔...캬... 쥑이네...
2007/03/23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