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을 창출? 애드센서들 조심하세요..ㅜ.ㅜ 전 생긴 수익도 뺏어가더군요.
난 네가 무슨 불법적인 짓을 했는지를 알고는 있지만 약관에 의해 갈켜줄수는 없다... 메롱... 한마디로 이겁니다.. 아! 정말이지 실소를 금치 못하겠더군요. 좀 더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기술해보면 아마도 지들이 생각하기에 제가 약속을 어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정 사용을 중지시켰다. 그리고 코메디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구글은 이러한 클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관하여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ㅋㅋ 이건 또 뭔소린지? 점점 알쏭달쏭해집니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니 한 줄기 빛이 보입니다. '이의제기' 오케바리.. 그리고 그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또 한번 좌절하게 만들더군요. OTL ...
이의제기를 할 사람들은 일정한 폼에 정보를 꼼꼼히 입력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뭐 어렵게 코드를 뒤적여 웹게시자ID까지는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허걱.. 웹사이트 콘텐츠 소스?.. 웹사이트 기본 트래픽 소스?.. 더 황당한 것은 구글에서 감지한 무효 클릭 행위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관련 정보.. 이건 네가 무고하다는 것을 너 스스로 증명하라는 것 같은데 도대체 이걸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더욱 난감모드.. 서서히 열이 받기 시작하더군요.. 그 밑에는 '의심스러운 IP주소, 참조자 또는 요청을 보여주는 웹로그나 보고서 내의 데이터'라는 것도 100줄을 넘기지 말고 입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원 차라리 그냥 포기해라! 이렇게 한마디를 하는게 더 좋겠더군요.
결정적으로 열이 받은 것은 전 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한지 이제 막 한달이 넘어가는 단계였고 지난달 운 좋겠도 250불 이상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번호도 받고 수표를 지급받을 준비를 다 마친 상태에서 이런 황당한 일이 발생한거죠. 사기 같은 일은 바로 이겁니다. 왜 지급 정보를 전부 받아 놓고 수표 지급에 앞서서 넌 퇴장이라고 레드카드를 꺼내는가라는 것입니다. 말로는 제 계정에서 발생한 수입은 해당 광고주에게 적절히 반환된다고 하는데 이건 또 뭔 소린지 애드센스 광고주들은 좋겠습니다. 광고도 하고 돈도 돌려받고 말이죠.
솔직히 블로그에 광고를 단 것은 주변의 블로거들이 대부분 광고를 달고 있어 호기심에서 도대체 이게 돈이 되려나 싶은 마음으로 달았던 것입니다. 뭐 250불 정도 있어도 없어도 크게 지장은 없지만 이 정도의 사태가 벌어지고나니 정말 구글의 시스템에게 우롱당했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시스템은 바로 그 잘난 구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운영된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런 문제를 단순히 시스템이 자동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모르쇠만 할 수 있을런지...
오히려 이 부분에서는 애드클릭스가 훨씬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부정클릭이 생기면 그 IP를 보여주고 그 IP를 해당 블로거가 직접 차단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차단하면 다시 상태를 환원시켜주죠. 구글 정말 머리가 나빠서 가만히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작위적으로 편한데로 처리하기 위한 일종의 업무적 편의 시스템일까요?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더 괴로운 것은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구글)로부터 느닷없이 날아온 비수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참... 허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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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날아든 구글 애드센스의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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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 삭제얼마 전 애드센스를 달았습니다. 믿으시거나 말거나 ^^ 솔직히 돈이 욕심나서 달은 건 아닙니다. 어차피 제 블로그가 신변잡기 비슷한 얘기들이 많으므로 클릭을 유도할 만한 내용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도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든 경험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달았습니다. 애드센스 얘기를 들으면서 부정 클릭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긴 뭐 당연하겠지요. 클릭이 되어야 돈을 벌 수 있으니 광고를 걸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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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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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날을 잡았나...
2007/07/20 18:48저하고 정말 똑같은 상황이군요.
지금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황당해서 더 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ㅜ.ㅜ
2007/07/20 23:55타이밍이 참.. 정말 허탈하네요.
2007/07/20 20:30세계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불만이 끊임없이 들어올텐데.. 아직도 아무 대책없이 무조건 계정을 차단한다니..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봅니다.
구글도 맛이 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2007/07/20 23:56다윗인줄 알고 좋아했더니.. 골리앗 같아 보이네요.. ㅜ.ㅜ
뭐.. 마이크로소프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구글의 이런 정책은 개선이 되어야할듯합니다.
2007/07/20 22:55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나이 42에 내가 돈 몇푼 벌려고 부정스러운 짓을 하겠습니까?..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군요. 솔직히 250불 보다 나를 그렇게 처리했다는 것에 더 큰 화가 나더군요.
2007/07/20 23:58블로그 스킨이 바뀌어서 봤더니, 이러한 일들이 있으셨군요. -_-;;
2007/07/21 01:00힘내세요. 구글에선 좋은 광고 영역 하나를 잃어서 안타까워 해야할겁니다. ^^
참, 담주 언제 시간 되세요? ^^
^^ 힘 안빠졌어.. 네 말처럼 구글이 실수한거지..ㅋㅋ
2007/07/21 09:34다음주 월/화 저녁에는 괜찮으니 잠실로 와라.. 맛있는 저녁 사줄께.. ^^
어머나... 저도 막 불안해지네요...
2007/07/21 01:20^^ 설마 언니까지 뭐라하겠어요?.. ^^
2007/07/21 09:34헛.. 250불이면 큰돈인걸요^^ 저녀석들 그런 푼돈 모아서 현재의 구글이 됐는지도 모르는 일이죠 ㅎㅎ
2007/07/21 13:47정말.. 그럴 수도 있겠군요.. 누구도 모를테니.. ㅋㅋ
2007/07/21 16:35이제는 골리앗 오브 골리앗이 아닐까요..ㅋ
2007/07/22 14:43게다가 미국애들 계약서라는 게 사인하기 전에 정말 제대로 제대로 읽어야 하더라구요..
오만 구멍을 다 파놔서리..
그러네요.. 이제 MS와 맞짱 뜨는걸보면.. ^^
2007/07/22 20:32제가 겪어본 구글도 매우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합니다. 모든 말에는 '기술력이 어쩌고 저쩌고' 미국사람들은 자기의 장점을 자기가 막 떠벌리고 다니는지 몰라도 우리네 문화에서는 사용자들이 평가하고 안그래도 띄워줄 것을 자기들이 막 그러니까 웃기더군요... 이러한 많은 문제점들이 블로거들이 다 구글 애드센스를 달고 있기 때문에 확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가만보니 보수신문사 욕할꺼 하다도 없더군요. 블로거들도 자본앞에서는 다 똑같은 존재이거늘...
2007/07/29 18:00고압과 애교가 뒤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2007/07/29 20:35하지만 최근의 행태를 보면 그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구글은 검색을 빙자한 광고회사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광고와 콘텐츠의 트랜드가 바뀌면 구글 한 방에 갈 수도 있습니다.. ^^
저 역시도 자고 일어나니 계정 비활성화가 돼있네요;;
2007/08/03 06:37마이센스에서 조회해봐도 간밤에 광고 클릭 횟수가 없는데 갑자기 이러니 얼떨떨;;
이의제기 하려고 해도 양식이 너무 복잡하네요ㅠㅠ
제 파트너는 무려 600불 수표가 떠났다고 하고는 중지 당했습니다. 그 수표 부도 처리된다는 것 같은데 정말 너무 한거죠.. 티스토리 블로거들은 혹은 다음 블로그 뉴스에 뉴스 보내는 블로거들은 모두 스팸 블로거로 분류하는 듯 합니다. 기가 막힌 일이죠.
2007/08/03 09:52저도 당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2주도 안돼서 약 40달러 정도 모은 상태에서 비활성화를 시켜버리네요 ;;
2007/08/10 23:16이의제기하래놓고 해봣자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다가 다음 블로그 뉴스 메인까지 나온 블로그라 구글에서 화났나 봅니다...;;
참.. 허탈하죠.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러게 좋아하던 구글로부터 날아든 주먹이라 더 실망이 큰 것 같습니다.. ^^
2007/08/11 15:20저도 구글이 참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전 비활성화는 아니고 좀 광고를 안했더니 광고중지 상태가 되어 있어서 어떻게 살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잘 운영하면 돈좀 됫었는데... 구글 애드센스 계정 또 신청해놧어여 모친이름으로요.
2009/06/07 13:21애드센스 않한지 오래되니.. 이제 별다른 감흥도 없네요.. ^^
2009/06/0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