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이아빠에게 강연은 책 쓰는 것보다 백배는 힘들다.
오늘도 그렇게 힘들어하는 강연을 전쟁 치르듯 해치웠다.
그러나 끝마친 홀가분함 보다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크다.
다음 강연은 좀 더 알차게 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
솔직히 개론이 아닌 실용 수준의 블로그 마케팅 강연은 니즈가 다른 듯하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졸리운 가운데도 두 눈 부릅뜨고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할 뿐이다.. ^^

오늘도 그렇게 힘들어하는 강연을 전쟁 치르듯 해치웠다.
그러나 끝마친 홀가분함 보다 부족함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크다.
다음 강연은 좀 더 알차게 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
솔직히 개론이 아닌 실용 수준의 블로그 마케팅 강연은 니즈가 다른 듯하다.
조금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졸리운 가운데도 두 눈 부릅뜨고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할 뿐이다.. ^^
반나절에 끝내는 블로그마케팅 강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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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번엔 미리 알려주심 한 자리 채워 드리져^^
2008/11/25 10:27에고.. 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저도 말잘하는 강사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
2008/11/25 11:38강의소감이 너무 짧은데요 ^^; 후덜덜한 기분...경험해보면 넘 시러요 ㅠㅠ
2008/11/25 10:49앞으로 더 멋진 강사로 활약하시기를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08/11/25 11:38금욜날 사내 mba 최종 연구결과 발표가 있음다..
2008/11/25 11:36명강사님 힘 좀 불어넣어주삼..ㅎㅎ
음... 파샤.. ^^
2008/11/25 11:38고생하셨습니다.
2008/11/25 14:43노력의 댓가는 참 달고 맛납니다. 그 과정의 인고는 극한의 고통이지만.
짠이아빠와 미디어브레인의 또다른 평판관리의 한 축이 되길 바랍니다.
늘 관행적이고 전통적인것들이 무서운것입니다.
이러한 블로그나 PR 2.0도, PR인 출신이라던지 이 바닥에 나름대로
먼저 발을 디딘 그룹들이 있는데 그러한것이 정통성을 지니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윤곽이 잡혀갈라고 하는데, 과감히 그 틀을 새로이 짜시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도전. 그 아름다움을 위해.
늘 따뜻한 격려 감사합니다. ^^
2008/11/25 15:02이제 앞으로 밀려드는 강의 쇄도에 더욱 바빠지시겠네요. ^^;
2008/11/25 18:07화이팀!!
그건 무슨 팀이냐? 화이팀?..울 회사에 그런 팀 없다..
2008/11/25 18:22짠이아빠님 .. 유머의 추위가 그 깊이를 더하는군요 .. 블로그가 순간적으로 프리징 되었어요 ..
2008/11/26 17:50(댓글 한개 추가다..)
이게 아무나 되는 유머가 아니랍니다.. ㅋㅋ
2008/11/26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