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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중국, 무능한 정부

살고/사랑하고 2008/04/29 01:14 Posted by 짠이아빠
정말 주권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도대체 이번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전혀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무시하는 것 같아 참으로 한심합니다. 여기가 중국인지 한국인지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더군요. 이번 일은 정말 국치에 가까울 정도로 경찰도 무능했고 그 뒤 정부의 대처도 안일한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 땅에서 벌어진 중국유학생들의 만행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얼마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물로 봤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이러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는 우리 보통 국민들이 분노로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높으신 양반들은 어디서 뭐하고 계신지?

뉴스에서 본 중국 대사는 실실 웃으며 유감을 표명하는데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 대한민국 정말 지금 뭐하고 있는겁니까? 광우병 위험천만한 소고기 수입하는 것도 좋고, 일본 천황에게 고개 숙이는 것도 좋고 .. 다 좋은데 이건 아니잖아요.. 도대체 개념이 이렇게도 없습니까?.. 정말 짜증나는군요. 사복체포조? 아주 제대로 삽질하셨습니다.. 높은 양반들.. ㅡ.ㅡ

야밤에는 중국인 2명이 한국인을 살해하는 일까지 일어났더군요.. 정말 어의없습니다.. 이래도 유감 표명만 할 겁니까?.. 방범 CCTV에 아주 적나라하게 찍혔고 일본 방송에서는 상세하게 전했더군요.. 아직도 울분을 참기 힘드네요.. (이 부분은 아래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선족 중국인 간에 벌어진 문제였다고 합니다. 즉, 엄밀하게 말하면 이번 성화봉송과 관련한 중국유학생들의 몰상식한 행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장면은 조선족간의 폭행살인 장면이라고 합니다. 트랙백과 아래 댓글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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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biz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이아빠님. 우선 제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올린 글에 다소 문제가 있던 점을 발견하여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의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사과드리고 있습니다.

    '어제밤, 서울에서 중국인에게 한국인 살해당해..'라는 제목의 포스트 내용 중 일부 와전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건 당일이 27일이 아닌 22일인 점, 피해자가 조선족 한국인, 가해자가 조선족 중국인이라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도 영상속의 날짜를 통해 사건 발생일이 22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급한 판단으로 혼란을 안겨드린 점, 아울러 잘못된 정보로 반중감정을 더욱 부추긴 점 사과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obiz.tistory.com/96 게시물에서 새로이 내용 추가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와전된 내용으로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2008/04/29 06:40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저런.. 오보셨군요.. 일본 기사를 읽어봐도 그런 내용은 없더군요. 기사에는 <폭행한 남자들은 중국인>이라고 나오더군요.. 폭행당한 사람의 국적은 언급이 없으니 오해하실만도 했네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 그 사건 이전에 우리 땅에서 벌어졌던 중국유학생들의 몰상식한 행동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ㅡ.ㅡ

      2008/04/29 07:51
  2.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한 라디오프로에 나온
    전 주중대사의 상식밖의 중국에 관한 사대주의에
    적쟎이 분개했었는데 거대하게 자라난
    중국의 위상만 확인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안타깝습다

    2008/04/29 07:45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그나마 진중권씨가 속시원하게 독설을 뱉었지만.. 국가차원에서 아주 명쾌한 정리가 되지 않으니 분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군요.. ㅜ.ㅜ

      2008/04/29 07:56
  3. BlogIcon dobiz  수정/삭제  댓글쓰기

    MP4/13님이 올리신 http://blanc.kr/757 게시물을 보고 부랴부랴 찾아왔습니다.
    제 불찰로 인해 짠이아빠님에게 2차, 3차의 피해를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포스트 작성시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2008/04/29 21:38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그럴 수도 있죠.. 후속 조치가 그래도 좋으셨어요.. &=^^

      2008/04/30 10:18
    • BlogIcon dobiz  수정/삭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느낀 것이 많았답니다.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짠이아빠님 좋은 하루 보나세요 :)

      2008/04/30 14:5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dobiz 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

      2008/05/01 09:24
  4.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췌 무슨 일이 있었던거래요? 관련기사 한번 찾아보고 와야겠습니다.

    2008/04/29 22:4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하. 베트남은 조용한가 보군요.. ^^ 성화봉송하는데 일부 중국 유학생들이 아무 생각없는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그것도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말이죠.. 그게 답답해서 이런 글을 날려죠.. ^^

      2008/05/01 09:27
    •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아, 여기는 월요일에 성화봉송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사회주의 국가다 보니.. 소란은 있었던거 같은데 공안들이 철저하게 통제를 한탓에 큰 문제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재미있는건, 여기는 대부분이 오토바이를 타기 때문에 성화봉송 같은거 할때도 오토바이 대열이 쭉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2008/05/01 09:55

라이스 앤 라이스, 오므라이스2

먹고/마시고 2008/04/29 00:21 Posted by 짠이아빠
다행스럽게도 최근 발견한 맛있는 오므라이스 전문점. 가격은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퀄리티가 너무 맘에 드는 곳 바로 라이스 앤 라이스입니다. 사무실 근방에 있는 롯데캐슬에 분점이 있어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가게 됩니다. 이곳은 메뉴 명이 유독 길어서 외울 수가 없는데 메뉴판에는 다행스럽게도 번호로 나와 있어 주문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지난번에는 <올리브볶음밥 치즈 오므라이스에 버섯치즈구이>를 먹었습니다. 이거에 필 꼽혀서 두 번인가를 계속 먹다가 이제 새로운 것을 먹고 싶어 메뉴판을 뒤적이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해산물 크림소스에 올리브볶음 오므라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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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크림소스 올리브볶음 오므라이스

해산물이 좋은 것은 어쩔 수가 없고 여기에 크림으로 맛을 냈다니 입맛이 돌더군요. 잠시 후 오므라이스가 등장. 이곳은 늘 기분 좋은 것이 내용이 푸짐합니다. 오므라이스와 함께 조합을 이루는 요리 그리고 샐러드가 하나의 접시에 나오기 때문에 다 먹고 나면 절대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포만감이 가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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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쭈꾸미도 괜찮았고 관자와 오징어 맛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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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색깔이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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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중간 중간에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것만큼 크림소스에 몸을 적신 해산물은 깔끔하면서 달콤하더군요. 조금 느끼해진다 싶으면 알싸한 샐러드로 입속을 정리하면 다시 침이 고입니다. 오므라이스도 좋았습니다. 식용유나 버터를 쓰지 않고 올리브유로 볶은 것이 마음에 들고, 가끔 나오는 오징어 먹물로 볶는 것도 참 좋습니다. 오징어 먹물을 쓰는 요일이 별도로 있다고 하던데 확실하게 언제인지는 기억할 수 없네요.. ^^ 오므라이스를 먹고 싶으면 언제나 이곳을 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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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배고픈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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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지금 배고픈데.ㅠㅠ
    특히 오므라이스 끌리는데요..

    2008/04/29 17:47
  2. BlogIcon troys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이아빠님은 맛있는 곳을 너무 많이 알고 계시는것 같아요 ^^
    덕분에 한국가면 가볼데가 넘 많아졌다눈~ㅎㅎ
    감사합니다.

    2008/04/29 18:58
  3.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늦은 저녁을 먹었지만, 심히 괴롭습니다.
    내일은 오무라이스를 해먹어야만 할 것 같네요 ㅡ.ㅡ

    2008/04/29 22:49
  4. BlogIcon 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하핫, 맛있는거 먹고 블로그에 올리면서 스스로 배고파지곤 하죠. -_-
    많은 분들을 배고픔에 시달리게? 할 수 있지만 우선 저부터가 꼬르륵..ㅎㅎ
    크림 묻힌 관자 맛있어보여요~^-^

    2008/04/29 23:01
  5. BlogIcon 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진짜 오무라이스 좋아하거든요. 혹시 놀러가믄 사주세염? 히~~~ 아 진짜 침고인당...ㅜㅜ

    2008/04/30 11:52

지난 4월 25일 창업 3주년 행사를 조촐하게 올렸습니다.
늘 너무 잘먹어서 탈이긴 하지만 이 날도 더더더 잘먹은 것 같네요. ^^
이틀이 지난 지금도 아직 소화가 안된 것 같습니다.. ㅜ.ㅜ

맛있는 고기도 먹었지만... 이날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케익이었습니다.
오랜 블로그 친구인 <진주아빠>의 작품인 2층 케익..
고기를 그렇게 먹었는데도 정말 맛있게 디저트로 먹었습니다. ^^

정말 혼신의 힘으로 케익 만들어주신 진주아빠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케익 찾으며 처음 인사 나누는데도 오랜지기처럼 마음이 편하더군요.
솔직히 다른 빵도 정말 맛있습니다.. ^^ 강추합니다.. ^^

부부께서 함께 반드시 그 자리에서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위치는 신사동 BMW 미니 매장 옆 골목으로 들어가 좌측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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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정말 제대로인 멋진 베이커리 부케도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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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아빠가 직접 촬영한 본인의 작품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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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진주아빠의 작품.. 디자인도 캡이지만 맛은 더 캡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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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집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숍도 케이크 만큼이나 아기자기 하고 아름다운 곳이군요. ^^
    정말 맛있는 케익을 경험해서 다른 케익 먹을 수 있을것 같지 않네요.

    2008/04/28 00:06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역시 크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먹을 것을 만드시는 분과의 교감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2008/04/28 08:05
  2.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벌써 포스팅을 날리셨군~ ㅋ

    2008/04/28 01:24
  3. BlogIcon 토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 집에 가져간 빵들 중에서 누룽지로 만드셨다던 그 빵(? 과자?) 정말 맛있었어요!
    집 근처에서 팔기만 한다면
    오랜 간식 파트너였던 생쥐깡을 과감히 버릴 수 있을 듯.

    2008/04/28 09:04
  4.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기고 멋진 두분을 뵙게 되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역시 사람은 잘 생기고 봐야..ㅋㅋ

    2008/04/28 09:27
  5. BlogIcon easys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립 3주년.. 감축드리옵니다! 더욱 발전하시기를... 정말 축하드려요. 기념식에 끼어서 소주라도 한잔 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으나.. 쌓여있는 것들..처리 하느라.. 그래도 마음은 갔죠?

    2008/04/28 09:48
  6.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빵이면 뭐든 좋아요^^

    2008/04/28 13:07
  7. BlogIcon 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벌써 3년이 된거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마구마구 번창하시고 항상 즐겁게 사시는 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 ^^ 그나저나 저 케이크 침 잔뜩 고이네요. ^^

    2008/04/28 14:28
  8.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쬬꼬파이 원츄!!!
    세 돌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맨 위 사진에 나오신 분 점점 더 거구로 변신중??

    2008/04/28 16:4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ㅋㅋ 저게 초쿄파이로 보이는구나..ㅋㅋ 저거 초콜릿 원반이여유.. 글고 사진에 나온 양반은 괜찮은디.. 내가 거구가 되어가고 있어서리.. ㅜ.ㅜ

      2008/04/28 17:19
    •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아니 정현아범은 왜 여기 와서 내 욕을 하고 가는겨?!

      2008/04/29 21:54
  9.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립 3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케익 정말 맛있어 보여요.~~ (꼴딱)

    2008/04/28 17:02
  10.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창립3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케익은.. 정말이지.. ㅡ.ㅡ

    2008/04/28 23:18
  11. 그린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늦었지만 창립3주년 축하드립니다.
    벌써 3년이라니... 멋지셔요~* 번창하시길~

    2008/04/29 09:37
  12.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3주년 추카드립니다~
    이거 하시느라 회의도 안하시고 흥~ 백김치가 케익이 되어 돌아왔네요 ^^

    2008/04/30 15:58

카스 레몬맛 시음기

먹고/마시고 2008/04/25 00:03 Posted by 짠이아빠
며칠전 슈퍼에 가니 못보던 색상의 맥주가 있더군요.
바로 카스의 레몬맛 맥주... 알콜도수도 3.8%로 조금
약한 것 같은데 일단 레몬을 좋아하니 그 맛을 보기로 하고
두 캔을 샀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음료와 맥주의 맛 중간 형태라고 생각되더군요.
저는 술이 조금 약한 편이어서 맥주만 마셔도 얼굴이 빨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크게 못느끼겠더군요..

그래도 술은 술이라고 아주 약한 알콜 기운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포함된 레몬의 느낌은 생각보다 약했다고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조금 더 강해도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

앞으로는 집에서 마시는 맥주는 이걸로 먹을까 합니다.
하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내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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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술을 전혀 못하는 관계로 패스^^

    2008/04/25 12:0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앗.. 이건 술 전혀 못해도 아마 마실 수 있을 듯 해요.. 거의 탄산음료 수준.. ㅋㅋ

      2008/04/25 13:21
  2.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산 레몬 들어간 거죠? (앗 레몬은 죄다 미국산이라고요? ㅋ)

    2008/04/25 13:18
  3. BlogIcon Rachel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미국에서도 본거 같아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레몬맛 나는 맥주가 새로 나온거 같더라구요... ㅎㅎ

    2008/04/25 17:18
  4.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호기심많으신 분들만 드셔보게 생겼네요..ㅋㅋ

    2008/04/25 17:28
  5.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베트남 맥주 Bia 333에 빠져있답니다^^

    2008/04/25 22:38
  6. BlogIcon 라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짠이아빠님께서 술이 약하셨었군여..방가와요...요즘엔 정말 조금만 마셔도 불쌍하게 빨개진다는..ㅜㅜ 근데 카스레몬 희비가 갈리더군요.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별 관심없는 대상이고, 술을 못하는 자들에게는 그나마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술로... 예전에 알콜없는 술이 나왔다가 소리없이 들어갔듯....그렇게 되지 않고 오래오래 버텼으면...하는 바램이네요.

    2008/04/28 14:25
  7. sujuku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한 병 사다 마셨습니다. 안주는 떡볶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