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시작할 때와 끝날 때가 가장 아름답다.

떠오를 때는 힘찬 기운과 함께 희망을 느끼고

질 때는 무한한 아름다움과 함께 편안함을 느낀다.

우리 삶도 그리될 수 있을지 ...

지는 순간 아름답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지..

태어나는 것은 의지가 아닐 수 있지만

지는 것 만큼은 아름답고 편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nset, Pattaya / Thailand 파타야 일몰  (0) 2013/03/14
서쪽하늘 _ 영종도  (0) 2011/11/05
맑은 하늘  (0) 2010/10/01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0

2011. 9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nset, Pattaya / Thailand 파타야 일몰  (0) 2013/03/14
서쪽하늘 _ 영종도  (0) 2011/11/05
맑은 하늘  (0) 2010/10/01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0

맑은 하늘

2010/10/01 04:47 from 사진 세상/SKY
Pinehill > North Shore > Auckland > NZ

Panasonic Lumix GF1 / 20mm f1.7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nset, Pattaya / Thailand 파타야 일몰  (0) 2013/03/14
서쪽하늘 _ 영종도  (0) 2011/11/05
맑은 하늘  (0) 2010/10/01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1 : 댓글 0
추석이 다가오는 어느날..
뉴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쪽하늘 _ 영종도  (0) 2011/11/05
맑은 하늘  (0) 2010/10/01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새벽 하늘 _ 분당  (6) 2010/08/28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0
같은 하늘인데 하나는 흑백으로 하나는 컬러로 찍어봤습니다.
동이 터오는 이른 아침.
개인적으로는 흑백이 훨씬 괜찮아보이는군요.
요즘 스마트폰마다 사진이나 동영상 퀄리티를 자랑하던데
개인적으로는 500만 화소만 되어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폰으로 사진을 대체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

HTC 디자이어, 흑백 촬영 모드


HTC 디자이어, 기본 촬영 모드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맑은 하늘  (0) 2010/10/01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새벽 하늘 _ 분당  (6) 2010/08/28
오랜만에 하늘 한번 올려보시고  (6) 2010/07/26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0

이른 아침 사무실에서 바라본 일출
디자이어의 흑백 사진에 빠진 요즘 너무나 새롭다
스마트폰이라는 첨단기기로 수묵화를 그리는 느낌
가끔은 아날로그가 그리워진다
그럴때면 디자이어를 꺼내 이렇게 흑백모드로 그려보는거다

^^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질랜드 석양 2010. 9. 19  (0) 2010/09/20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새벽 하늘 _ 분당  (6) 2010/08/28
오랜만에 하늘 한번 올려보시고  (6) 2010/07/26
Sky _ #090930 석양 _ Sunset  (6) 2009/10/01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2
최근 생활 패턴을 바꿨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하고 저녁에는 조금 일찍 퇴근하는 방법이죠. 
아버지 아침을 챙겨드려야하니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합니다.
어제도 그랬는데.. 새벽이 밝아오는 하늘이 참 예쁘더군요.
늘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 오랜만에 사용해봤습니다.

여기는 분당.. 마음은 하늘에..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흑백 하늘 vs. 컬러 하늘  (0) 2010/09/17
드자이어로 보는 하늘 .. 롯데월드호텔  (2) 2010/09/08
새벽 하늘 _ 분당  (6) 2010/08/28
오랜만에 하늘 한번 올려보시고  (6) 2010/07/26
Sky _ #090930 석양 _ Sunset  (6) 2009/10/01
가을하늘.. 잠실, 석촌호수  (10) 2009/09/08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6
장마철이라고는 하는데..
장마의 느낌이 없다.
비가 집중적으로 오기는 하는데
그럴 때마다 사무실이나 집에 있다보니
비가 많이 오는지 잘 모르겠다.
한 해를 교차하며.. 더위가 왔다 갔다 한다.
작년에는 숨이 턱에 찰만큼 더웠던 기억인데
올 해는 좀 덜한 느낌이다.

집이 작으니 더위가 더 쉽게 느껴진다..
그래도 베란다 밖은 푸른 산이라서
그나마.. 도심보다는 덜 더운 편이라는데 감사.

처음 이 집을 보러왔던 12년 전

집에 들어서던 순간 산에서 불어오던
그 시원한 바람을 잊을 수가 없다.
지금은 그 산의 허리를 자르고 아파트가 들어섰다.

이렇게 2010년의 여름이 가고 있다.

갤럭시 S, 보정 조금 했습니다. ^^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6
9월의 마지막 날이다.
어느덧 2009년도 절반을 넘어 이제 불과 달력 세 장만 남았다.
조금 슬럼프라면 슬럼프. 몸 컨디션도 정신 상태도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질주 하는데 이렇게 넋 놓고 있을 시간이 없다.
자전거에 올라 무작정 한강으로 나왔다.
저녁 무렵.. 잠실에서 반포쪽으로 달리면 지는 해를 정면에 보며 달리게 된다.
나는 이런 상황이 좋다. 해를 등지기 보다.. 정면에 보며 달리는 맛.

달리며 생각해보니.. 내 인생 지금까지 그리 손해본 장사가 아닌 것 같다.
빈 손으로 태어나..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그 사이에서 짠이도 태어났다.
빈 손으로 시작한.. 사업은 이제 조금씩 조금씩 영역을 넓혀간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고.. 내가 믿는 사람 그리고 믿을 만한 사람도 있다.
조금은 마음이 넉넉해졌다.. 역시 조급함은 에러를 부른다.

반환점에서 잠시 쉬며 해가 여의도로 넘어가는 모습을 마저 지켜본다..
언젠가 나도 석양이 된다면 저렇게 멋지고 싶다..

옴니아로 찍어서 화질은 대략 난감.. ^^


여기가 제 자전거 운동의 반환점인 잠수교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6
가을은 하늘로부터..
사무실 옆 석촌호수를 한바퀴돌며.. 점심시간에 운동겸 출사.. ^^
자세한 사진은 네이버 지점으로.. ^^

사진보러가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3동 | 석촌호수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2 : 댓글 10

지난 금요일 촬영 때문에 평창 휘닉스파크를 다녀왔습니다.
한 여름의 스키장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운치가 있더군요. ^^
특히 푸른 잔디와 꽃으로 장식된 슬로프는 높은 가을 하늘과 함께 끝 짱!!!
우연히 사진 하나에서 발견한 잠자리 한 마리. ^^
저 녀석이 파인더로 들어온 줄도 몰랐네요..

평창에서 가을을 먼저 만나고 왔습니다..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4
아침 출근을 위해 주차장으로 나오니
태양과 90도를 이루고 있는 하늘이 정말 푸르고 맑았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하늘색.. ^^ 스카이블루.. ㅋㅋ
그 하늘을 내 눈으로.. 내 마음으로 땡겼습니다..
그래서 줌인스카이.. Zoominsky ^^

짠아.. 거기 하늘도 이렇게 푸르냐?..

옴니아 카메라는 아주 죽입니다. ^^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4
니가 가라 하와이 2탄입니다.
하늘과 바다는 통하는 모양입니다.
저 바위만 없다면 사진을 거꾸로 해도 될 정도네요..

두 번째 하와이 바다와 하늘을 즐겨보시죠.. ^^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4
세상은 뒤집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정도만 날아가면
뒤집혀 있는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그 뒤집힌 세상을 전혀 느낄 수가 없습니다.
뉴질랜드 시골.. 헤이스팅스에서의 마지막 날 저녁을 담은 사진..
집 앞에 있던 목장 넘어로 해가 떨어집니다..
일몰을 찍었는데 자꾸만 일출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아침 하늘 짱이던데..  (4) 2009/08/06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야?  (4) 2009/08/05
지구 남쪽에서의 일몰  (5) 2009/08/02
2004년 동해안 어느 바닷가에서  (8) 2009/03/27
기억 저편에 있던 사진 한 장  (7) 2009/02/14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5

과거를 추억하는 것이 즐겁다면, 
내 현재는 충분히 행복하다.

2004년은 내 인생 최대의 고비였다.
얼마나 많은 일이 생겼고,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내 옆에서 나를 지켜본 지인만이
나의 늘어나는 술에서
내 고통의 깊이를 느끼곤 했다. 


그리고 지금..
고통의 깊은 수령 속에 있던 당시 찾아갔던
동해안 바닷가에서 찍었던 사진...

그 사진을 찍으며 들었던 생각이 불현듯 떠올랐다...

낮에도 온통 검은 구름으로 뒤덮혔던 하늘.
꼭 지금의 내 마음인데 했던.. 생각..

저 먹구름을 헤쳐 나오는데 무려 5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더 유능한 사람이었다면 더 짧게 걸렸거나..
아니면 삶을 포기했겠지..

맞다.. 지금와 생각하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이 즐겁다면, 
내 현재는 충분히 행복한거다..

좀 더 노력하면 내 과거는 늘 즐겁겠지.. ^^
멀리 있는 가족이 유난히 보고 싶다..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야?  (4) 2009/08/05
지구 남쪽에서의 일몰  (5) 2009/08/02
2004년 동해안 어느 바닷가에서  (8) 2009/03/27
기억 저편에 있던 사진 한 장  (7) 2009/02/14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8
필름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었던 2004년 봄
후배 아버님의 유품이던 니콘 FM에 니코르 28mm로 담아낸 하늘 사진
꽤 오랜만에 바라본 석양에 눈물이 날 정도로 시렸던 당시는..
참.. 마음이 아프고 아팠던 시절이었다..
덕분에 난 사진 실력도 조금 늘었지만,
주량은 더더 늘었다는거...
요즘은 사진보다 술과 더 친한 것 같다.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구 남쪽에서의 일몰  (5) 2009/08/02
2004년 동해안 어느 바닷가에서  (8) 2009/03/27
기억 저편에 있던 사진 한 장  (7) 2009/02/14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구름이 그린 자화상  (16) 2009/01/05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7
뉴질랜드는 지구에서 가장 젊은 나라이다.
물론, 자연의 시간이 아닌 인간의 시간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그래서 뉴질랜드는 아직 천연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많다.
공장도 거의 없는 등 공해를 줄이고 자연을 지키는데 힘을 쏫고 있다.
오클랜드의 하늘도 뉴질랜드 어느 지방처럼 해맑고 높고 푸르다.
사진을 찍으면 하늘 빛은 푸른색 필터를 쓴 것 같은 콘트라스틀 보여준다.
오늘은 오클랜드의 손에 잡힐 듯한 낮은 구름을 눈으로 즐겼다.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해안이다보니 바람이 강해 구름의 이동도 빠르다.
낮은 구름 다음에는 중간 구름이 그리고 그 위에는 높은 구름이 조화를 이루며 춤을 춘다.
솜사탕처럼 하얀 구름이 푸른 바다같은 하늘을 흘러간다.

문득, 하늘이 땅의 배경처럼 땅은 하늘을 믿음직하게 믿고 함께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땅과 하늘은 하나인 것을 여기 멀리 뉴질랜드에 와서야 배우고 있다.

From. Albany Acukland NZ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4년 동해안 어느 바닷가에서  (8) 2009/03/27
기억 저편에 있던 사진 한 장  (7) 2009/02/14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구름이 그린 자화상  (16) 2009/01/05
2008년, 감사합니다.  (8) 2008/12/31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14
그동안 정들었던 헤이스팅스에서의 마지막 석양
집 앞에는 커다란 목장이 있고,
아침에는 양떼가 풀을 뜯고, 저녁에는 말들이 노니는 풍경.
특히 석양이 참 아름답던 헤이스팅스 집.. ^^

막상 그곳을 떠나보니.. 그곳의 아름다움이 그립군요.
여기 오클랜드는 그저 창 밖으로 집 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요..ㅜ.ㅜ

낮은 구름 사이로 밤과 낮이 교차하는 풍경

목장 넘어 서산으로 해가 지고..

정들었던 헤이스팅스 집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억 저편에 있던 사진 한 장  (7) 2009/02/14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구름이 그린 자화상  (16) 2009/01/05
2008년, 감사합니다.  (8) 2008/12/31
제주도 섭지코지에서  (3) 2008/11/21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0 : 댓글 6
뉴질랜드 국내선은 쌍발 프로펠러 여객기이다. 한국의 로컬 중에 이런 프로펠러 비행기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여기서는 거의 대부분이 이런 여객기를 아무런 불평없이 사용하고 있고 또 사고도 거의 없는 듯하다. ^^ 물론 소음이 조금 있긴 하지만 비행하는 맛은 나름 프로펠러 비행기만의 톡특함을 지니고 있다.

일반 비행기만큼 빨리 이륙하고 고도를 잡기보다는 비행기의 특성상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기에 어쩌면 내려보는 맛은 더욱 크다. 이번 비행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것을 봤다. 고도를 조금 높였을 때 어떤 호수에 아주 큰 검정색 반점들이 나타났다. 처음에는 무슨 해초인가하고 유심히 보니 구름의 그림자가 아닌가. ^^ 그리고 구름의 반점은 땅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하늘에만 있는 줄 알았던 구름도 그렇게 땅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구름 위로 올라와야만 보이다니.. ^^

구름

호수에 나타난 검정색 거시기

구름

잠깐 사람을 바보로 만든 구름의 그림자

구름

땅에도 구름의 거시기는 이어지고

구름 사진

이제 한참을 비행해 구름 위로 올라온 비행기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질랜드의 하늘  (14) 2009/01/14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구름이 그린 자화상  (16) 2009/01/05
2008년, 감사합니다.  (8) 2008/12/31
제주도 섭지코지에서  (3) 2008/11/21
2008년 겨울 선언  (8) 2008/11/20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1 : 댓글 16
정말 눈깜짝할 찰나의 순간이다.
하루가 일주일이 그리고 한달에 이어 일년이 갔다.
2008년은 사업 3년만에 큰 도약을 시작한 의미 깊은 해이다.
아직도 경영자로는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더 많이 공부하는 2009년이 되어야겠다.

Happy New Year!
나를 아는 모든 분들 2009년에는 꼭 행복하시길..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헤이스팅스 석양  (6) 2009/01/09
구름이 그린 자화상  (16) 2009/01/05
2008년, 감사합니다.  (8) 2008/12/31
제주도 섭지코지에서  (3) 2008/11/21
2008년 겨울 선언  (8) 2008/11/20
제주 하늘  (4) 2008/11/11
Posted by 짠이아빠 트랙백 3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