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택배가 하나 도착했다..
모 업체에서 보내준 상품이었는데.. 이상하다.. 포장이 임산부닷컴?
불안하다.. 도대체 이제 나에게 누가 이런 테러를 감행하는가?
아무리 출산할 달을 넘긴 것같이 배가 나왔다고는 해도..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닐듯 싶은데..
사무실에서는 모두들 키득거리고 난리가 났다.
(아마 내가 사장만 아니었어도 모두들 땅을 치며 웃었을 듯..ㅜ.ㅜ)
이 비참함을 두고두고 다이어트에 이용하려고 사진을 찍는데
토양이가 쪼로록 달려오더니 지도 사진을 찍는다.. ㅜㅜ
넌 뭐냐?.. ㅜ.ㅜ @.@ ... 아... 임산부닷컴... ㅜ.ㅜ
이 안에 나온 내용물은 전혀 관련없는 쟁반 다섯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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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케 포장된 이야기가 아니라..
2009/04/24 17:47토양님의 꾸밈없는 real story를 만날 수 있으리라 믿어요..암은요..(ㅡ.,ㅡ)
너도 테러냐.. ㅜ.ㅜ
2009/04/24 20:00fact는 따로 있을듯 ..
2009/04/24 19:01은폐하시는군요.
언론플레이 ..
영악한것만 배우셔서 ..
※ 이런게 바로 MD질 입니다 .. 경고 MD질 1회!
ㅡ/ㅡ
2009/04/24 20:00ㅋㅋㅋㅋ 저도 요거 받았어요. 임산부닷컴. ㅋㅋㅋ
2009/04/24 20:08앗.. 그럼 모두에게 이런 만행을?.. ㅋㅋ
2009/04/24 20:10헉; 저만 찍지 않았어요0_0;;
2009/04/24 20:56음.. 네가 제일 열심히 찍었잖어.. ㅜ.ㅜ
2009/04/25 00:52짠이아빠님을 사장으로 모시고 있지 않은 고로 박장대소 하였습니당. 핫!핫!핫! 넘 재밌어요.. 전 아직 임신 3개월 이려나...ㅋㅋ
2009/04/24 21:06ㅜ.ㅜ ... 슬퍼지는군요.. ㅜ.ㅜ
2009/04/25 00:52풉... 사진만 보고는 짠이 동생을 떠올렸다는.. ^^;;
2009/04/27 08:59헐.. 우리 집사람이 마니라도 아니고.. ㅋㅋ
2009/04/27 12:38이야기 듣고 무척 궁금해했었는데.. 쟁반 다섯개였군요. 헤헤
2009/04/27 12:10ㅜ.ㅜ
2009/04/27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