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25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2008 (12)
  2. 2008/06/24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2005 (8)
  3. 2006/10/25 [송파맛집] 몽대쭈꾸미 / 아쉽게 폐업한 집 (14)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2008

먹고/마시고 2008/06/25 01:34 Posted by 짠이아빠
바로 어제 올린 포스트에 이어 다시 찾은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의 맛을 검증해봤습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간혹 음식의 맛이 변하는 집도 있기에 이거 자주 검증해주어야 올바른 먹을거리 포스팅의 책임이 아닌가 싶네요. ^^ 그래서 보시면 간혹 간 집 또 쓰는 경우도 생깁니다. 맛이 변했는지 아니면 여전히 맛있는지 말이죠. ^^

2008/06/24 - [먹고/마시고] -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2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이 집의 맛은 처음 가본 2005년에 비해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반찬부터 메인인 쭈꾸미까지 한결같이 똑같네요. ^^ 먼저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는 양념이 비교적 진한 편입니다. 그러나 절대 맵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쭈꾸미의 살결을 입에서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아주 빨간 색을 띄기 때문에 무척 매울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맵지 않고 오히려 달콤함이 느껴지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석쇠를 중앙정렬 않하고 좌우로 정렬해 두번 사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찬은 단촐, 콩나물국과 김치와 상추와 마늘, 된장이 전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인분을 합쳐놓은 쭈꾸미 불고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먹음직해보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숯불 위에서 본격적인 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구워서 먹어줍니다. ^^

이 집은 쭈꾸미가 가장 맛있는 봄철에 잡은 쭈꾸미를 냉동시켰다가 일 년 내내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언제 가도 그 맛이 한결같다는 장점이 있죠. 어찌 보면 양념 맛 같을지도 모르지만 희한하게 숯불 위에서 춤 한번 추고 나면 쭈꾸미 본연의 맛으로 돌아온다는 게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충무로라는 곳이 자주 가는 곳은 아니다 보니 일 년에 잘 가야 한 두 번인데도 늘 같은 맛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참 용하다 싶습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은 지난 2005년보다 조금 괜찮을 겁니다. ^^ 카메라가 그만큼 좋아졌기 때문이겠죠…. 역시 음식 사진 하나에도 블로그 포스트만으로도 디카의 진화가 느껴집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zoominsky.com/trackback/8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곳은 아무때나 가도 그 맛 그대로라는..

    2008/06/25 02:46
  2. BlogIcon SHE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프로페셔널리즘에 감사를 드려요^^. 한국가면 한번 꼭 들려보고 싶은 집이네요.

    2008/06/25 05:53
  3. BlogIcon 편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질기지 않아서 맛있게 잘 먹었었는데....
    다음날 턱이 아픈 이유는 뭘까요?
    분명 부드러웠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그랬을까요? ^^
    맛은 최근 10년 사이에 먹어본 쭈꾸미 중 쵝오! 였어요.

    2008/06/25 13:35
  4. 프란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에 감동의 쭈꾸미구이집 있습니다. 놀러오셔....

    2008/06/27 03:14
  5. BlogIcon 이나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곳은 대학 때 사진 인화하러 뻔질나게 드나들던 충무로의 그 곳이군요!! 흐윽. 먹고 싶습니다...ㅜㅜ

    2008/07/06 13:28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맞습니다.. ^^ 제 특기 중 하나가 식욕충만증후군이라는 질병을 전염시키죠.. ㅋㅋ

      2008/07/06 21:52
  6. BlogIcon 감전조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엔가 이 포스트를 보고는, 동료들 몇명 꼬셔서 기어이 이 곳을 찾고야 말았습니다. 오묘한 쭈꾸미 맛에 다들 반했더랬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가졌습니다. 늦게라도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2008/07/11 00:1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이런 괜찮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소개드린 보람이 있네요.. ^^ 겨울에 가도 참 좋습니다.. ^^

      2008/07/11 00:45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2005

먹고/마시고 2008/06/24 08:56 Posted by 짠이아빠
지난 2005년 이 집을 처음 발견하고 처음 먹었본 감동을 예전에 블로깅하던 엠파스에 아직도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최근 다시 다녀온 후 이 포스트를 찾아서 이사했습니다. ^^ 일단 최근 글을 올리기 전에 약 3년 전 그 감동을 첫인상을 그대로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5년 4월 어느날 ... 충무로에서 맛본 환상의 쭈꾸미 불고기

며칠 전 신문에서 본격적인 쭈꾸미철이 되었다는 기사를 본 후 머리 속에서 쭈꾸미가 계속 날아다녔습니다. 오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마음 맞는 사람들과 시청 주변을 어슬렁거리다가 좀 이르지만 쭈꾸미 불고기 어떨까로 의기투합, 충무로에 있다는 유명한 '쭈꾸미 불고기' 집을 찾아나섰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일행 중 그곳을 알고 계신 분이 있어서 비교적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호선 충무로역 5번 출구에서 가까운 쭈꾸미불고기

저녁 6시가 되기 전에 도착했는데도 벌써 몇 테이블이 돌아가고 있더군요. 구수한 숯불에 모락모락 올라오는 쭈꾸미의 양념 냄새가 후각과 함께 입맛을 살려주었습니다. 날씨까지 꾸물꾸물하니 쭈꾸미 먹기에도 안성맞춤. 자리 잡고 메뉴판을 보니 메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더군요. 하나는 이 집의 특기인 쭈꾸미 불고기, 두 번째는 가이바시 불고기였습니다. 일단, 그 두 개를 모두 먹을 수 있는 모듬을 시켰죠. 참고로 모듬은 한 접시에 약 26,000원 정도 합니다.


숯불이 테이블 가운데 놓이고 철판과 쭈꾸미 그리고 가이바시가 익어갈 즈음 맑은 소주 한 잔과 함께 쭈꾸미를 입에 던져 넣은 순간 나도 모르게 그만 감탄사가 흘러나왔습니다. 부드럽고 향긋한 쭈꾸미의 풍미,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달콤한 맛...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림은 단촐, 일단 맛을 보면 다른 것은 신경쓸 겨를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에서 살살녹는 쭈꾸미 불고기

맞바람에 게눈 감추듯 순식간에 한 접시의 쭈꾸미와 가이바시가 없어졌습니다. 먹어보니 가이바시보다는 쭈꾸미의 맛이 월등하더군요. 그래서 쭈꾸미 한 접시를 추가(14,000) 잠시 후 다시 한접시 추가하여 세 명이 결국 세 접시를 해치웠으니 많이 먹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비교적 일찍 왔으니 다행이었죠. 6시가 조금 넘어가자 가게는 손님들로 초만원. 결국,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장사가 잘되더군요. 이 집은 22년 동안 같은 맛을 내고 있어 나이 지긋하신 손님도 꽤 있었습니다. 조금 비싼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맛있는 쭈꾸미 불고기는 내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먹어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너무 과장 될지도 모르지만, 잘 먹은 것은 잘 먹었다고 해줘야지 어쩌겠습니까? 강추합니다. 충무로 쭈꾸미 불고기 ^^
 
위치 : 충무로역 5번 출구에서 가까움
가격 : 쭈꾸미불고기 한판에 14,000원 / 가이바시가 추가된 모듬은 26,000원
특징 : 조금만 늦어도 기다려야 함
맛 : 부드럽고 양념의 향이 숯불에 그슬려 풍미를 더함(맵지는 않음)
분위기 : 전형적인 한국인의 식당.. ^^ / 아주 편안함. / 조금은 좁은 느낌으로 여름에는 좀 덥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zoominsky.com/trackback/80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열렙용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무로에서 한때 근무한적이 있어
    쭈꾸미집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는 당시 엄청 맛나는 집이라고 강추했는데.
    고객층 연령대가 높고 젊은 여성분들은 그리 선호하지 않더군요
    (지금의 집사람,,,)

    게시물 보고 나니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2008/06/24 09:26
  2.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속적인 맛난 음식에 대한 포스트들 ...
    맛있는 음식에 대한 열정 ...
    이 블로그에서 느끼는건 짠이아빠님의
    To Be를 은연중 엿볼 수 있다는? Tip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짠이아빠님 ... 나중에 ... ㅋㅋㅋ 식당캐셔가 꿈이라는거 ... 전 다 알고 있습니다. ㅇㅎㅎㅎ

    2008/06/24 09:52
  3. BlogIcon S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한국에 살지 않는 저는 그림의 떡이예요.ㅠㅠ 쭈꾸미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라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2008/06/24 12:43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 살고계신 곳에도 쭈꾸미가 있나요? 쭈꾸미는 서해에서 잡히는게 아주 제맛인데 말이죠.. ^^

      2008/06/25 01:17
  4. BlogIcon 마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정말 못참겠어요..ㅠㅠ 배고플때만 꼭 이런걸..ㅠㅠ

    2008/06/25 02:45

2008년 12월 1일 현재 - 이미 폐업한지 꽤 되었습니다. 아쉽네요.. ㅜ.ㅜ 그냥 맛있었던 기억을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포스팅은 남겨두겠습니다. ^^ 

원래 쭈꾸미는 봄에 먹는다지만 워낙 쭈꾸미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종종 가게 됩니다. 사실 쭈꾸미하면 충무로의 허름한 쭈꾸미불고기집이 최고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그 집은 밥먹기보다는 술먹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점심 무렵 역시나 오징어, 낙지, 쭈꾸미..이런 연체동물 좋아하는 한국사람답게 주변을 찾아보니 '몽대쭈꾸미'라는 다솟 낮선 이름의 쭈꾸미 집이 있더군요. 충무로의 쭈꾸미불고기로 한껏 입맛이 높아져 있는 우리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시원한 미역의 맛이 좋더군요

이 홍합탕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번 리필해서 두번 먹었다는 사실..ㅋㅋ

계란찜도 기본 반찬으로 깔리고.. 완전 음주모드인데...ㅜ.ㅜ

업소는 비교적 작고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반찬고 홍합탕이 나오는데 홍합탕의 맛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시원한 국물과 살오른 홍합맛이 제대로인 것입니다.. ^^ 오! 소주한잔 제대로 땡기는 시점이었는데 점심인 관계로 또 미팅 약속이 있어... 꾸~~~욱 눌러 참았습니다.. ^^ 미역냉국이나 계란찜도 참 먹을만 했고, 나머지 반찬들은 뭐 그만그만한 수준입니다.. 일단 점심 메뉴들도 있지만, 안주류에서 이 집의 맛을 측정할 수 있겠다 싶은 '쭈꾸미 철판구이'를 주문했습니다..

이게 쭈꾸미 철판입니다.. 양념에 각종 야채를 넣고 지글지글

가을이라 그런지.. 쭈꾸미들이 아직 힘을 못쓰더군요..ㅋㅋ

그래도 맛난 쭈꾸미의 머리를 콩나물과 함께..쏙!

다리도 한번 먹어주고요... 양념은 아주 맵지 않은 정도입니다.. ^^

결국 그 많던 쭈꾸미 중 요만큼만 남았습니다.. 이것들은 밥과 함께.. ^^

잠시후 큰 철판에 한 가득 쭈꾸미와 맛있는 야채가 양념과 범벅이 되어 나오더군요. 양념은 그리 강하지는 않은 편이고 맵지도 않은 편입니다. 중간 정도라고 할까요?.. 하긴 그 정도는 되어야 야채와 쭈꾸미의 맛을 가름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야채도 괜찮고 쭈꾸미는 역시 제철이 아니어서 그런지 좀 맥아리가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을만 했습니다. ^^

자.. 철판 가득 밥을 볶았습니다.. ^^

이것도 정말 맛있더군요... ^^

점심 식사류 메뉴도 있지만 오늘 먹은 것은 안주류인 쭈꾸미철판(중)

자.. 철판구이의 진수 최후의 히든카드.. 밥을 볶아야겠죠.. ^^ 철판 한가득 밥이 볶아져나오는데.. 야.. 이것도 일품이더군요... 배가 고팠나?.. 아니 홍합도 리필해서 두 그릇이나 먹어 치웠는데.. 이 밥들이 다 들어가더군요... ^^ 안면도가 고향인듯한 주인아저씨의 말에 의하면 안면도에 몽대포라는 포구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몽대쭈꾸미.. 석촌호수에서 가깝더군요.. ^^ 하긴 석촌호수가 너무 넓어서리..ㅋㅋ

안면도의 포구 이름이라더군요.. 몽대 ^^ 그래서 몽대쭈꾸미입니다..^^


[음식점 정보 / 아쉽게도 폐업을 하셨네요.. ㅜ.ㅜ]
상호 : 몽대쭈꾸미
위치 : 석촌서호사거리에서 판천방향으로 왼편 / 송파농협 맞은편에 위치
전화 : 02-415-3340
메뉴 : 쭈꾸미 철판, 쭈꾸미 숯불구이, 쭈꾸미 샤브샤브외 점심 메뉴
특징 : 서비스로 나오는 홍합탕이 정말 맛있네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쭈꾸미

TRACKBACK :: http://zoominsky.com/trackback/3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가 석촌호수 부근인가 보네요? 오리에서 잠실까지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건가요? 대단하십니다^^;;;
    매년 봄마다 쭈꾸미 철이 되면 찾아가는 집이 있긴 한대.. 명동에 어느 허름한 집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중간에 주인이 바뀐것인지.. 입맛이 변한건지.. 어느순간부터는 간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서 다행히 테러는 면했네요^^;;;;

    2006/10/25 12:53
    • 주인장  수정/삭제

      네.. ^^ 왕복 60킬로 됩니다.. ^^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

      2006/10/26 09:27
    •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와.. 60킬로라.. 대단하시네요.. 전 지난주 한시간 가량타고 다음날 아침에 힘들어 죽는줄 알았답니다.. 발목에.. 다리에.. 역시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2006/10/26 23:03
  2. BlogIcon 한승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장님 블로그는 낮에 봐야겟어요. 밤에 봐서는 자꾸 야식이 생각나게 하시니ㅎㅎ 살빼는데 걸림돌이..ㅋ

    2006/10/26 00:11
    • 주인장  수정/삭제

      데이 블로그... 나이트 블로그 두개를 운영해볼까?..ㅋㅋ

      2006/10/26 09:27
    •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데이 & 나이트의 듀얼체제 추천한방 날려드립니다^^;;;

      2006/10/26 16:57
    • 주인장  수정/삭제

      나이트 블로그는 19금으로 해야할텐데...ㅜㅜ

      2006/10/26 17:55
    •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19금이라면 더욱 추천한방 날려야겠는걸요? ㅎㅎ

      2006/10/26 23:02
  3. 봄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복 60km라.. 얼마나 걸려요? 시간이?

    2006/10/27 01:22
    • 주인장  수정/삭제

      처음에는 왕복 한 4시간 걸렸지..ㅋㅋ 지금은 3시간이 조금 안걸리는데... ^^ 보통 출근에 1시간반..퇴근에 1시간반 정도...ㅋㅋ

      2006/10/27 09:44
  4. 봄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좀 먼 곳에 직장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면 되는 거리구나. 시간 반이면 할만하네요. ^^; 곧 겨울이.. 오는데.. ^^;;;

    2006/10/30 11:23
    • 주인장  수정/삭제

      겨울에는 따뜻한 날을 빼고는 실내 자전거를 탑니다..ㅋㅋ

      2006/10/31 19:21
  5. 소주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 주금...ㅜ.ㅜ 배고푸아

    2006/11/01 18:32

BLOG main image
Zoominsky S2
Mediabrain CEO / KAPR / Mac Book / Blackberry White / iPhone 3Gs / Maxholic / Founder of Appledang
by 짠이아빠

공지사항

카테고리

Zoominsky (1210)
사진 세상 (221)
써보고/사용기 (80)
다니고/여행 (155)
아버지 (4)
짠이갤러리 (63)
먹고/마시고 (309)
Booklog (121)
Movielog (35)
Newslog (67)
Audiolog (10)
살고/사랑하고 (100)
달리고/빼고 (45)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Flickr


Statistics Graph
  • 2,318,493
  • 601778

Zoominsky S2

짠이아빠'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짠이아빠 [ http://Zoominsky.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